"해보기나 했어?" — 강력한 실행력과 실천 정신"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결국 해내는 법이다."정주영 회장을 가장 잘 대표하는 말은 바로 "해보기나 했어?"입니다.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 때 남들이 "어렵다", "불가능하다"라며 지레 포기할 때, 그는 일단 직접 발로 뛰며 방법을 찾았습니다. 완벽한 계획을 세우느라 시간을 보내기보다 직접 실행해 보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실천력이 그의 첫 번째 성공 비결입니다.2. 신용(信用)이 곧 최고의 자산이다쌀가게 점원으로 시작해 현대그룹을 이루기까지, 정주영 회장이 목숨처럼 지킨 가치가 바로 '신용'이었습니다.쌀가게 시절: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주인의 신뢰를 얻어 가게를 물려받음건설업 초기: 소양강 다리 공사 등 적자가 나는 상황에서도 약속된 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