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째 딸 최윤정 : SK그룹 핵심 실세로 성장 중 장녀인 최윤정 씨(1989년생)는 현재 SK그룹의 신사업과 미래 먹거리를 진두지휘하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뒤, 글로벌 컨설팅사 베인앤드컴퍼니를 거쳐 SK바이오팜에 입사했는데요. 이후 미국 스탠퍼드대 석사 과정을 마치고 복직해 SK바이오팜 부사장 겸 전략본부장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룹의 지주사인 SK(주)의 '성장 지원' 담당을 겸직하며 그룹 전체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중책을 다루고 있습니다. 3남매 중 가장 전면에서 '실력파 일벌레'로 인정받으며 입지를 다져가는 중입니다. 2. 둘째 딸 최민정 : 해군 장교 출신, 미국에서 AI 스타트업 창업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