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엘리트의 집합체, 이재용의 외가 '남양 홍씨 가문'이재용 회장의 외가 가문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최고 명문가 중 하나입니다. 외할아버지는 내무부 장관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고(故) 홍진기 내무부 장관이며, 외할머니는 김윤남 여사입니다. 홍진기 장관은 고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신임을 받아 중앙일보 창간을 주도하고 중앙일보 회장직을 맡았던 인물이기도 합니다.이러한 명문가에서 태어난 홍라희 전 관장의 남동생들(이재용 회장의 외삼촌들)은 각계각층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첫째 외삼촌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 전 주미대사둘째 외삼촌 (홍석조): BGF그룹 회장, 전 광주고검장 (검찰 요직 거침)셋째 외삼촌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넷째 외삼촌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