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간과 시간의 존중: '따로 또 같이'의 미학 실천하기[추천 이미지 2]한 집 안에서 남편은 거실에서 화초를 돌보거나 취미 생활을 하고, 아내는 식탁이나 개인 테이블에서 독서나 뜨개질을 하며 각자의 시간에 집중하는 평화로운 모습(51년자 부부인 제가 살아보고 께달은 진짜 이야기입니다)은퇴 후 남은 30년을 평화롭게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서로를 억지로 고치려 터치하지 않는 것'**입니다. 각자의 생활과 개인 공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 때 비로소 잔소리가 줄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집안일도 삶도, 한 사람에게만 떠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세대는 옛날 사람이라 남편이 돈 벌어 오면 아내가 살림을 다 맡아 하는 게 당연한 줄 알고 살았지만, 은퇴 후의 ..